나에겐 무슨향기가 날까?
부활절을 준비하고~~보내며~~ 본문










부활절을 마음다해 준비하다가
성 주간 들어서면서 아주 심리적으로 불쾌하고 화가 났지만 그도 잘 해결하면서
또 내마음을 토닥이며 완젼히 내려놓아야만 편해질수 있기에 며칠을 아주 애를먹다 이제 조금 진정이 되었다.
감기도 걸려 약을먹으니 자꾸 눈은 졸립고
허리는 아프다못해 엉치쪽으로 내려와 너무 아프니 앉기도 힘들고 하여
약만먹다 그도 듣지않아 주사를 꼬리뼈 까지 억소리가 나게 맞고서야 사흘째인 오늘부터 안아프게 되었다.
참으로 깊게 잘 알지도 못하는게 완장채워놓으니 하는짖이 가관이라 ,
언젠가부터 레지오도 더 이상 예전 그 규칙대로 위에서 내린 지침대로가 아닌 지들 편한방식으로 변질되고 있음을 우습게도 바라봐야한다 ㆍ절대로 변하면 안돼는게 레지오의 회칙이고 그건 세월이 수없이 지나도
교본에 쓰여진대로 교본연구를 계속하고 발표하며 이여져 내려오는것이다 .
그런데 참많이 머리따로 행동따로 각자들 놀고있으며
겸손이 제일 큰 덕목이고
회원들과 모든 사람들 안에서 예수님과 성모님 을 뵌듯이 하며 사랑을 베플라 하였지만
그도 참 말속에만 있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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