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무슨향기가 날까?
클레식 음악회에 다녀오다 본문

위에는 지난가을 명 앙상블 공연을 다녀왔었고
올해도 늘 주선해 주는 마리안나 언니 덕으로
다섯 명이 다녀왔다





두 성악가의 노래가 있고
중간에 연주가 있고 또 노래 연주
순으로 1시간 반의 공연이 있었는데
이여지는 강행군? 탓으로
반은 졸다 듣고 보다 끝이 났는데
춥다고 옷은 껴입고 갔고
좌석도 좀불편하고
일어나 나와 걷는데 다들 아구구구~~
나 빼고 70들이 넘었으니 ㅎㅎ
어쨌거나 1주일에 두 번을 문화생활도 했고
성지도 다녀왔고
또 어제 오전엔 미사 후 어쩌다 보니 멤버가 되어버린 신부님 포함 다섯 명이 1달에 한번 점심을 먹고 있는데 어제는 신부님이 추어탕을 사셔서 거기도 다녀왔었다ㆍ
암튼 요즘 미리 맞춰져 있던 스케줄이라
어쩔 수 없이 무지하게 바뻐야 했다 ㅎㅎ
덕분에 밤마다 잠 안 와서 애쓰는 일은 없이 그냥 골아떨어졌다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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