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무슨향기가 날까?
성당서 보름나물 반찬판매 본문

저렇게 세팩을 골고루 담아서 만원에 팔아서 사왔다
미사끝나고 늦게나오면 못살까봐
잽싸게 나와 샀는데
늦게 나오신 분들은 많이 못샀다고 들었다
집에와서 간을보니 너무 맛있었다
며칠은 맛있게 먹을듯 ~~
내일은 미사후에 호두 땅콩도 준다했고 구역별로 윷놀이 대회를 한다
구역에서 김밥ㆍ떡볶이 오뎅등 그간 반모임을 통해서 걷은 회비로 참가자들이나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먹게한다
난 본당옮긴 첫해
하지도 못하는데 할사람 없어 그랬나
선수로 뽑혔었는데
이게 완젼 결승까지 가는바람에 일찍 집에도 못오고 춥기는 엄청추웠는데 발이시리니 쥐는 자꾸나고 ~~
그때부터 난 윷놀이 라면 아주 경기부터 난다
절대로 죽어도 선수로 안나선다고 하여 참가는 안하지만 들러리 응원은 해야될거 같으다
어떡하면 일찍 빠질까
잔 머리좀 굴려야겠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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