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무슨향기가 날까?
25년도 성탄전야 본문
먼저도착 하는 사람이 자리 잡아놓기로 약속하고 성당에 도착하니 중앙앞에서 네번째 자리라 비교적 찍고싶은 사진을 정면에서 찍을수 있었다
키가 큰편이라 앞에앉으면 뒷분들에게 본의아니게 피해를 주게되므로 앞에 못앉아봤다.
성찬의 전례때엔 사진찍기를 금하는데
찍었다
신부님께선 미사 시작전에 입구에서 아기예수님을 안고 들어오시는데
예수님을 따듯하게 해서 모셔다놨다고
여러분도 따듯한게 느껴지시냐고 하셨다
미사 시작하면서 전 신자가2열로 나가 아기예수님께 허리숙여 깊게 절하는 예절로 시작했다 .
미사 8 시에시작 1시간반쯤 걸렸나보다
워낙 많은신자들이 참례하니 큰 축일은 이렇게 길어진다
먼저 성당마당 구유에 아기예수님을 갖다놓으시는 보좌신부님
성당 밖 구유에도~~
소성당에도
이때 대성전엔 불을끄고 뒤에서부터 태어나신 예수님을 안고 들어와 구유에 올려놓는다
그러면서 불이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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