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무슨향기가 날까?
셀기도회 교구피정 본문




박해철 베드로 신부님
희년에 성서구절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하느님께로 와서 하느님께 돌아가는 우리이다
108년 전에 성모님은 하늘에서 오셔서 하늘로 가셨다
성모님은 천주의 모친이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겸비하신 참하느님이시면서 참인간이시다
553년에는
성모님은 평생동정이시다
성모님은 원죄에 물들지 않은 분이시다
라고 발현하신 성모님께서
메달에 1830년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라고 새기라고 하셨다
과학자들이 성모님의 눈을 확대해봤을 때
후안디에고의 사람의 형상이 새겨져 있었다
12월 8일 무염시태 기념일
한국교회의 주보 원죄 없으신 마리아라고 정하였지
돌아가신 연옥영혼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1858 루르드에 촌구석에 성모님이 나타나셔서
나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라고 하셨다 그 후 5 년 후 믿을 교리로 선포하였다
성모몽소승천
성모님은 하늘로 승천하셨다
1,2, 차세계대전에서 사람들이 죄책감과 절망에 빠져있을 때
희망에 믿을 교리가 신 성모님처럼 하늘로 갈 것이다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예수님은
너희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을 것이다
내가 하늘나라에 먼저 가서 살집을 마련해 놓고 너희를 데리러 오겠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부활신앙
우리는 부활하리라는 희망으로 또 살아갈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기에
하늘나라 갈 것이라는 희망으로 살아간다
잘 죽어야 부활한다
어떻게 죽어야 잘 죽나?
잘살아야 한다
잘 죽는 비결 총 맞아 죽는다 ㅡ은총 맞아 죽는다 ㅎㅎ
은총 속에 살다가 은총 속에 죽는 것은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이다
단 한순간도 두려워하고 걱정하지 말라
불안과 두려움에 갇히는 것은 불안이다
목숨이 붙어있는 한 희망이 있다
성모님도 예수님도 성령하느님도 천국에 문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다
우리는 믿음 때문에 졸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희망가운데 살아야 한다
성모님을 통해서 가는 길은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이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함께 뛰는 똥개들은 목적도 모르고 뛰지만
우리들은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뛰어야 한다
은총가운데 살아가는 비결은?
대게 기도와 성사생활이다
기도
염경기도ㅡ 소리 내는 기도
성당에선 소리 내는 기도를 안 가리켰다
기도하다 자도 성모님께선 예뻐하신다
기도하려는 그 맘을 보신다?
성경에선 어려울 때마다 울고불고 기도하듯이 그렇게 기도하라
우리는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안 된다
다윗왕처럼 울부짖어도 하느님이 듵으시듯이 우리도 소리 내여 기도하는 게 필요하다
울고불고 울부짖는 기도를 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
관상기도ㅡ묵상을 통해 하는기도
묵주기도가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일생을 묵상하며 그 안에 머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울 때 아빠보다 엄마가 더 빨리 달려오는 것처럼
성모님이 그러하시다
신부님은
술을 너무 즐기시다
성모님께 기도하시면서
술을 완전히 끊으셨다
감사의 마음으로 15단 묵주를 바치기로 마음먹고 성체조배 십자가의 길을 바치시면서 오늘에 이르셨다
미국에 가시기 전 33일 봉헌기도 하시다 가셨다 ㆍ
가서도 계속이여 하셨다.
묵주가 끊어지고 책이 없어지는 일들이 생겨서 신자들에게 기도를 청하셨다
기도받으시고 회복하셨다
묵주기도는 소리 내는 기도이다
묵주만 들고 다녀도 기도가 된다
삶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삶이 된다
이분이 네 어머니이시다
성모상이 각 집안에 모셔져 있다
성모상을 모시지 말고
성모님을 모셔라
오고 나갈 때 성모님께 인사하고 다닌다
스카폴라를 착용하고 다녀라
대단한 은혜가 약속된다
세속과 마귀와 육신과의 싸움
TV와 핸드폰을 끊으니 시간이 많아
책을 보고 기도하게 되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ㅜ
많이 웃어라
웃어야 행복해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ㅜ
미움도 상처도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모두 성모님께 봉헌하여라
십자가를 지라
싫다 무섭다 하지 말고
사랑으로 내려놓고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사랑하여라
이건 내 명령이다
사랑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다
사랑하면 모든 것을 다 주고 싶다
회개는 하느님의 자비에 온전히 의탁하는 것이다
사람들로부터 위로받고 치유받으려 마라
하느님만이 의지할 분이다
사람은 변한다 오로지 사랑하자
내가 먼저 사랑하고 손 내밀고
문제는 아는 것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
실천해야 한다 행동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행동으로 증거 해야 한다
성모님께 다 의탁하라
아픔과 잘못 상처까지도 끓어 안으라
*** 신부님 강론을 기록할수 있는만큼만 폰으로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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