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무슨향기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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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주 욱이...

고단도 하겠지

국화향. 2013. 3. 8. 11:35

 

 

어휴 저게 모여~~

세상에 얼마나 고단했으면 ㅎㅎㅎ

제애미나 욱이나 한나절되야 일어나던 습관을바꾸고 아침7시에 일어나 밥먹고

어린이집 간다니 대견스럽기도 해라

가선 제일 신나게 잘놀고 두시에 집오는데

차에서 골아 떨어져 버린단다

 

일단 거실에 눞혀놓고 신발을 벗기겠지

한숨자고 일어나 저녁 여덢시에 취침한다는데

아빠가 퇴근하는 열한시에 빵하나를 꼭 가져오는데 그때 용하게 깨서는 그것을 먹고 다시 잔다나

암튼 둘다 기특하다

지 애비는 욱이가 가는것도 오는것도 보지못한다고

내가 그랬다

가족들 멕에 살리느라 그 이뿐짖을 못보는 남편 안쓰럽고 고맙게 생각해서

사진 다 찍어뒀다 보여주고 먹을것 잘챙겨 몸축나지 않게 해주라고 일렀다

올핸 잘 살아내길 바랄뿐 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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